[번역가의 서재, 칠월의 전시] 비밀한 언어, 꽃들의 말

2021-07-05T17:29:15+09:002021-07-4|

  비밀한 언어, 꽃들의 말 번역가의 서재, 칠월의 전시   — 꽃말은 이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공개적이고 약속된 언어지만, 꽃말을 알고 그 의미를 전하고자 누군가에게 꽃을 건네는 순간에는 비밀한 언어로 모습을 바꿉니다.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을 위한 동화 <꽃들의 말>은 세 가지 꽃말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예요. 그리고 첫 번째 꽃 자줏빛 튤립과 두 번째인 하얀 ...

꽃들의 말

2021-09-14T13:58:13+09:002021-06-9|

꽃들의 말   장프랑수아 샤바 글,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김지희 옮김         “사람들은 비밀의 언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요안나 콘세이요가 그린 꽃들의 비밀 정원 세 가지 꽃말에 얽힌 어른들을 위한 동화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자줏빛 튤립, 흰 패랭이꽃, 붉은 작약, 각각의 꽃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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