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런 게 아니라니까악”

2022-05-07T18:12:49+09:002022-05-7|

<사랑의 모양> 역자 후기 정기린 네 컷 만화   <사랑의 모양> 역자이자 한때 월간소묘에서 정원생활을 담은 네 컷 만화 <일상백서>를 연재한 정기린 작가님이 후기 네 컷 만화로 잠시 돌아오셨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도 웃김을 끼얹으며 논란과 혼란(?!)의 소용돌이로 우리를 데려가시는 분! 기린이냐 까마귀냐, 어느 편에 서실지, 여러분의 사랑은 어떤 모양인지 꼭 들려주 ...

사랑의 모양

2022-04-18T15:13:22+09:002022-04-15|

  사랑의 모양 Polline   다비드 칼리 글, 모니카 바렌고 그림, 정원정·박서영 옮김   발행일 2022년 4월 20일 | 양장본 217*297 | 28쪽 | 375g | 값 16,000원 ISBN 979-11-91744-12-5 07650 | 분야 예술, 그림책         “어떤 아름다움은 왜 사라져버리는 걸까”   세계적 작 ...

구름의 나날

2022-04-14T17:40:05+09:002022-03-13|

  구름의 나날 Nuvola   알리스 브리에르아케 글, 모니카 바렌고 그림, 정림·하나 옮김   발행일 2022년 3월 21일 | 양장본 217*297 | 28쪽 | 375g | 값 16,000원 ISBN 979-11-91744-11-8 07650 | 분야 예술, 그림책         안갯속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은 기어이 다시 향기로워질 테니 ...

고양이와 결혼한 쥐에게 일어난 일

2022-04-09T21:41:46+09:002022-01-13|

  고양이와 결혼한 쥐에게 일어난 일 La verdadera historia de la rata que nunca fue presumida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 글, 비올레타 로피스 그림, 정원정·박서영 옮김   발행일 2021년 12월 31일 | 양장본 247*287 | 100쪽 | 890g | 값 25,000원 ISBN 979-11-91744-10-1 07650 | 분야 ...

[전시] 그곳으로부터

2021-09-11T17:33:37+09:002021-09-5|

    그곳으로부터   *2021. 9.3. - 9.13. 1-7pm *space AC (마포구 토정로3길 16)   그곳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았을까? 우연히 마주친 풍경은 너무나 거대해서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웠지만, 때로는 뜻밖의 모습으로 우리를 서성이게 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 다른 풍경을 사유했고, 쌓인 시간의 단서들과 형상은 두 권의 책으로 기록되 ...

새의 심장

2022-02-04T17:23:55+09:002021-08-23|

  새의 심장 마르 베네가스 글, 하셀 카이아노 그림, 정원정 · 박서영 옮김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시를 쓰지 않는 사람도 손쉽게 시인으로 만든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기적이라 부를 수 있을까.” -안희연 시인     시와 사랑이 탄생하는 작은 떨림의 순간들 시는 무엇일까? 시인은 어떻게 탄생할까? 바닷가에서 태어나 바다 ...

[속초 동아서점 전시] 빛이 사라지기 전에

2021-08-04T21:47:29+09:002021-08-2|

  빛이 사라지기 전에 박혜미 EXIBITION 2021.7.16~8.31, 속초 동아서점   — 바다 옆 서점에 마련한 작은 바다 🌊 바다가 아름다운 속초의 동아서점에서 박혜미 작가의 <빛이 사라지기 전에> 원화 3점과 프린트, 스토리보드 스케치를 전시합니다. 이 푸르른 책이 당신에게 가닿기를, 빛으로 나아갈 힘을 전해주기를 소망해요.     — “빛을 머금고 ...

빛이 사라지기 전에

2022-02-04T17:24:00+09:002021-07-18|

빛이 사라지기 전에 박혜미 그림책         “한 줌의 빛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풍경과 더불어 세밀하게 그려내는 박혜미 작가가 한여름의 파랑을 담았다. 노란 보드를 안고 생명줄을 발목에 건 채 윤슬의 바다로 나아가는 서퍼, 그는 무언가를 기다리고 일어서고 미끄러지며 끊임없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러다 어느 순간 파도에 올라 ...

[번역가의 서재, 칠월의 전시] 비밀한 언어, 꽃들의 말

2021-07-05T17:29:15+09:002021-07-4|

  비밀한 언어, 꽃들의 말 번역가의 서재, 칠월의 전시   — 꽃말은 이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공개적이고 약속된 언어지만, 꽃말을 알고 그 의미를 전하고자 누군가에게 꽃을 건네는 순간에는 비밀한 언어로 모습을 바꿉니다.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을 위한 동화 <꽃들의 말>은 세 가지 꽃말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예요. 그리고 첫 번째 꽃 자줏빛 튤립과 두 번째인 하얀 ...

꽃들의 말

2022-02-04T17:24:05+09:002021-06-9|

꽃들의 말   장프랑수아 샤바 글,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김지희 옮김         “사람들은 비밀의 언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요안나 콘세이요가 그린 꽃들의 비밀 정원 세 가지 꽃말에 얽힌 어른들을 위한 동화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자줏빛 튤립, 흰 패랭이꽃, 붉은 작약, 각각의 꽃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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